강소라·현빈 '결별', 강소라 "결혼 계획 없다" 발언 재조명
온라인이슈팀 2017. 12. 8. 14:19

배우 강소라와 현빈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현빈이 한 인터뷰에서 강소라에 대해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던 사실이 재조명됐다.
현빈 소속사 VAST 엔터테인먼트와 강소라 소속사 플럼액터스 측은 8일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된 것이 사실이다”라며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이날 전해진 두 사람의 결별 소식에 일부 네티즌들 “그래서 얼마 전 현빈이 결혼 계획 없다고 딱 잘라 말했구나” “계약 커플 느낌이었는데 역시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현빈은 지난달 13일 서울 소격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꾼’ 관련 인터뷰에서 ‘강소라와 잘 만나고 있느냐’는 질문에 “뭐...”라고 말한 뒤 이어진 결혼과 관련된 물음에도 “결혼 계획은 아직 없다”라고 말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국 불륜 박멸 중"…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 아시아경제
- "연봉 6000만원에 생활비도 '전액 지원'"…파격 채용 공고낸 '이곳' - 아시아경제
-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든 건지"…'19금 연상' 파리바게뜨 빵 결국 - 아시아경제
- "집에 있다면 당장 버려야"…매일 쓰는 '이것', 2년 지나면 위험한 이유 - 아시아경제
- "중국이 달라 보인다"… 백종원 예능 덕 中 남극기지 '뜻밖의 홍보' - 아시아경제
- 밤 9시에도 20~30대 여성들 '북적'…어느새 홍콩 일상 된 K브랜드[K웨이브 3.0]⑪ - 아시아경제
- 와인 마시면 목 '따끔', 별일 아닌 줄 알았는데…20대 여성 혈액암 진단 - 아시아경제
- 반도체·자동차 다음은 배터리?… 순환매 장이 이끄는 오천피 - 아시아경제
- "'코스피 5000'? 절대 못 가" 비웃던 야권…과거 발언 재조명 - 아시아경제
- 난방 끄고 집 비웠다가 '진짜 냉동고'를 봤다…얼음성 아파트 나온 캐나다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