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네티즌이 한국 중년 여성을 가리키며 "아줌마"라고 비꼬는 까닭
채혜선 2017. 8. 9. 13:28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8/09/joongang/20170809132813722rktl.jpg)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8/09/joongang/20170809132813860biuh.jpg)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8/09/joongang/20170809132813999ayxo.jpg)
![현지 언론을 통해 소개된 해당 사건. [사진 홈페이지 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8/09/joongang/20170809132814141njst.jpg)
![이 사건은 중국·홍콩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미 널리 퍼진 상태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8/09/joongang/20170809132814319upep.jpg)
이 같은 소식은 9일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로도 전해졌다. 이 여성과 함께 비행기에 오른 것으로 추정되는 한 네티즌은 "홍콩 여객기에서 한국 중년 여성을 만났는데 승무원을 큰 소리로 불러대서 이것저것 시키고 빈자리 많다는 이유로 자리를 막 바꿔 앉았다"며 "제일 낯 뜨거운 건 신발 벗고 앞 좌석에 발을 기대고 누워 홍콩인이 사진을 찍어 트위터에 올렸고, 이 내용이 기사화됐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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