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높은뜻 광성교회 공동주최 심포지엄
2017. 10. 31. 14:59

이번 심포지엄은 종교개혁 500주년과 숭실 개교 120주년 및 기독교학대학원 설립 20주년을 기념하며 열린 행사로, 기독교학대학원이 개별 교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첫 심포지엄이다.


이번 심포지엄의 한 참석자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교회가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었다”며 “긍정적인 변화와 개혁을 통한 교회의 순기능이 한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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