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그라비아 모델 코야마 주나 "한국 활동 하고 싶다"

연예기획취재팀 박성기 2017. 7. 2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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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그라비아 모델 '코야마 주나'가 다음달 25일 두 번째 그라비아 DVD 발매를 앞두고, 한국 활동 의지를 내비쳤다.

지난 6월 23일 첫 그라비아 DVD를 발매하며 일본 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코야마 주나는, 그라비아 모델로 활동하기 전 한국에서 약 2년간 유학생활과 직장생활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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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연예기획취재팀 박성기 기자]

일본 그라비아 모델 '코야마 주나'가 다음달 25일 두 번째 그라비아 DVD 발매를 앞두고, 한국 활동 의지를 내비쳤다.

지난 6월 23일 첫 그라비아 DVD를 발매하며 일본 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코야마 주나는, 그라비아 모델로 활동하기 전 한국에서 약 2년간 유학생활과 직장생활을 경험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활동의지를 내비친 것. 시노자키 아이 등 최근 일본의 그라비아 모델들의 한국 활동이 늘어가는 추세에, 코야마 주나 또한 한국에서 화보와 예능프로그램 등에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연예기획취재팀 박성기 기자 ente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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