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쯔위, 어린 시절 사진 공개에 '모태 미녀 인증'
미디어이슈팀 2017. 10. 18. 18: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와이스 쯔위의 과거 어린시절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JYP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 막내 쯔위"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은 쯔위의 유아기과 유년기, 청소년기 시절의 모습이 담겨진 사진으로 지금과 다를 바 없이 갸름한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모태 미녀'의 미모를 뽐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30일 오후 6시 정규 1집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을 공개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외부제공.] 좌:온라인커뮤니티, 우:트와이스 공식SNS](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710/18/akn/20171018185351072qmfp.jpg)
트와이스 쯔위의 과거 어린시절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JYP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 막내 쯔위"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은 쯔위의 유아기과 유년기, 청소년기 시절의 모습이 담겨진 사진으로 지금과 다를 바 없이 갸름한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모태 미녀'의 미모를 뽐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30일 오후 6시 정규 1집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을 공개한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통령 집무실서 창틀에 다리 '척'…일광욕한 고위 공무원에 멕시코 '와글와글'
- "35세 넘으면 양수 썩는다" 발언 가수, 43세 임신에 日 '갑론을박'
- "사진 촬영, 신체 접촉 금지"…이효리 요가원에 올라온 공지사항, 무슨 일?
- 순댓국집 논란에 입 연 이장우 "4000만원 미수금, 중간업체 문제로 발생"
- "구급대원이 성추행, 몰래 촬영까지" 유명 여배우 폭로에 태국 '발칵'
- "포장 뜯자마자 버렸다" "인분 냄새" 난리에 전량 회수…알고보니 "그럼 딴 빵 아닌가?"
- "버릇 고쳐놓겠다"…흉기로 14살 아들 찌른 엄마 입건
- '직원 657명 회사' 연봉 두 배 뛰었다…"한국 꺼 살래" 열풍 불더니 '평균 1억'
- "잠들기 전 이 행동, 심장 망친다"…전문가가 경고한 4가지 습관
- "AI의 아첨, 합리적인 존재도 망상 빠지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