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김아중, 환자 노정의 수술 중 사망하자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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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김아중의 노정의의 사망에 눈물을 보였다.
10일 방송된 tvN '명불허전' 10회에서는 오하라(노정의 분)가 쓰러졌다.
이날 오하라를 데리고 수술실로 들어간 최연경(김아중)은 오하라의 심장에서 의문의 출혈이 발생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녀의 수술 부위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에 의구심을 가졌다.
하지만 오하라의 심장 박동은 다시 돌아오지 않았고, 최연경은 사망선고를 내리며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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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명불허전' 김아중의 노정의의 사망에 눈물을 보였다.
10일 방송된 tvN '명불허전' 10회에서는 오하라(노정의 분)가 쓰러졌다.
이날 오하라를 데리고 수술실로 들어간 최연경(김아중)은 오하라의 심장에서 의문의 출혈이 발생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녀의 수술 부위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에 의구심을 가졌다.
일단 급한대로 오하라의 심장 출혈을 잡아낸 최연경은 성공적으로 응급처치를 해냈지만, 문제는 그 다음에 발생했다. 출혈이 잡히자 오하라의 심장이 멈춰 버린 것.
밖에서 오하라의가 수술실로 들어가는 모습을 본 허임은 자신을 붙잡는 의료진들의 손을 뿌리치며 "나는 저 소녀의 친구다. 제발 들어가게 해달라. 조용히 있겠다"라며"소녀야. 내가 한 말을 기억하느냐. 스스로 살고자 하는 그 마음이다. 싸워야 한다. 너는 건강하게 꼭 살아야 한다"라고 소리쳤다.
최연경은 오하라의 심장에 심폐소생술을 하며 "안돼 오하라. 하라야. 일어나. 이거 아니야"라며 오열했다. 하지만 오하라의 심장 박동은 다시 돌아오지 않았고, 최연경은 사망선고를 내리며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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