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치마 자꾸 내리는 아이린.. 팬들이 더 불편 (영상)

박효진 기자 2017. 7. 21. 16: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짧은 치마가 신경 쓰이는 듯 무대에서 불편해하는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의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됐다.

'빨간 맛'은 손을 위로 들어 올리는 안무동작이 유난히 많은 탓에 아이린의 치마는 자꾸 위로 올라갔다.

수시로 올라가는 치마가 신경 쓰이는 듯 아이린은 계속해서 치마를 손으로 끌어내리며 안무를 소화해야 했다.

불편해하는 아이린의 모습을 보면서 팬들은 "코디가 아이린에게 유독 짧은 치마를 많이 입히는 것 같다"며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짧은 치마가 신경 쓰이는 듯 무대에서 불편해하는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의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됐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M2에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촬영된 ‘직캠’ 영상이 올라왔다. ‘직캠’은 직접 찍은 영상을 뜻한다.

영상에는 ‘빨간 맛'으로 컴백한 레드벨벳 공연 장면이 담겨 있다. 아이린은 초록색 짧은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빨간 맛’은 손을 위로 들어 올리는 안무동작이 유난히 많은 탓에 아이린의 치마는 자꾸 위로 올라갔다.

수시로 올라가는 치마가 신경 쓰이는 듯 아이린은 계속해서 치마를 손으로 끌어내리며 안무를 소화해야 했다.

▶영상보기

아이린의 짧은 치마 논란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1월에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31회 골든 디스크 어워즈' 행사에서 ‘러시안 룰렛' 안무를 소화하며 빨간색 짧은 치마를 자꾸 내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불편해하는 아이린의 모습을 보면서 팬들은 “코디가 아이린에게 유독 짧은 치마를 많이 입히는 것 같다”며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번에 또 불거진 짧은 치마 논란에 팬들은 “보는 내가 더 불편하다” “치마 때문에 가수가 춤도 제대로 못춘다”고 지적했다. 신곡 ‘빨간 맛’으로 컴백한 레드벨벳은 이날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박효진 기자 imhere@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