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IS] '스트레이키즈' JYP 혹평? '헬레베이터'는 시작일 뿐

황지영 2017. 10. 25.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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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황지영]
'스트레이 키즈'가 쉽지 않은 전원데뷔길을 걷고 있다. 첫 미션의 평가는 냉혹했고 앞으로 주어질 미션은 더 험난할 전망이다.

24일 방송된 Mnet '스트레이 키즈'에서는 첫 번째 미션인 자작곡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9명의 멤버들은 다크한 분위기로 입을 모았고, 방찬은 트랙을 들려줬다.

만장일치로 선정된 트랙. 원래 제목은 '엘레베이터'인데 서창빈의 제안으로 'H'를 더해 '헬레베이터'가 됐다. "Hell이 지옥이지 않냐. 지옥에서 올라가겠다는 의미를 담은 거다"라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본격적인 미션 준비에 나섰다. 리더 방찬은 트랙에 멜로디를 붙였다. 멤버들도 각자 가사를 쓰고 '스트레이 키즈'만의 색깔을 만들어나가기 시작했다. 작업할 땐 진지한 반면, 숙소에선 비글매력을 조금씩 꺼내놓으며 반전매력을 선사하기도 했다.

똘똘 뭉쳐 완성한 자작곡 '헬레베이터'는 역시나 JYP 박진영을 만족시키기엔 역부족이었다. 제목은 마음에 들었지만 빈틈이 많았다고 지적했다. "키를 여자 키로 만들어놓으면 어떻게 하냐. 노래를 왜 이렇게 못하나 싶었는데 음역대가 말이 안된다. 이 무대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은 지성밖에 없다"고 혹평했다.

또 전원데뷔를 하고 싶은 멤버들의 소망과 달리, 박진영은 "실력이 안 되는 사람은 제외하고 데뷔할 수 밖에 없다"고 못박았다. 이제 첫 미션을 시작한 '스트레이 키즈'는 '헬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갈 수 있을까.

황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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