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단아 황하나 유명인과 열애-과도한 관심에 SNS 삭제 '평행이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태환과 열애 중으로 알려진 박단아 씨가 관심을 한 몸에 받고있는 가운데 우려의 목소리도 들린다.
최근 박유천의 결혼 상대 황하나 씨 역시 이목이 집중되자 자신의 SNS를 삭제하고 부담을 표한 바 있다.
오늘 24일 한 매체는 지난 23일 열린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에 출전한 박태환과 관중석에서 그를 응원하고 있는 열애설의 주인공 박단아 씨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좌:황하나 인스타그램, 우:박단아 인스타그램]](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710/24/akn/20171024194246962rzyw.jpg)
박태환과 열애 중으로 알려진 박단아 씨가 관심을 한 몸에 받고있는 가운데 우려의 목소리도 들린다.
최근 박유천의 결혼 상대 황하나 씨 역시 이목이 집중되자 자신의 SNS를 삭제하고 부담을 표한 바 있다.
오늘 24일 한 매체는 지난 23일 열린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에 출전한 박태환과 관중석에서 그를 응원하고 있는 열애설의 주인공 박단아 씨의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10일 여럿 매체에서는 이들이 1년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으나 박태환 측은 열애설을 적극 부인해 일단락 된 바 있다.
당시 박단아씨는 언론들과 네티즌의 쏟아지는 관심에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고, 오후에는 결국 계정을 삭제하기까지에 이르렀다.
박유천의 약혼자 황하나 씨는 셀카나 박유천이 등장하는 라이브 방송을 했지만 악플에 시달려 계정 변경과 비공개, 삭제를 반복했다.
네티즌들은 "남의 연애에 너무 관심 두는거 별로 보기 안좋다", "알아서 예쁘게 사귀겠지", "박단아 스트레스 받겠다", "이게 실검 1위 할 일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겨울에 노출 심한 옷, 여며줬더니 신경질"…강북 모텔녀와 교제 주장男 등장 - 아시아경제
- "얼굴에 철심 가득" "전치 8주"…이상민, 과거 폭행사건에 입 열었다 - 아시아경제
- 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 투자한 공무원…결말은? - 아시아경제
- "다들 월 400만원 받는데 나만 왜"… 연봉 협상 끝나자 절반이 '불만족' - 아시아경제
- "두바이, 부자 되려고 왔는데"…미사일 공격에 '아수라장' 인플루언서들 혼란 - 아시아경제
- 세균 500억종 득실득실…주방서 매일같이 쓰는 물건인데 "당장 버려야" 경고 - 아시아경제
- "배 타는데만 2시간" "대기줄 길어 포기"…단종 열풍에 청령포 '발칵' - 아시아경제
- "열받아서 합류"…삼전 7만원대 털었다가 21만원에 재탑승한 침착맨 어쩌나 - 아시아경제
- "싱크홀인줄 알았는데"…골프장 밑에서 발견된 뜻밖의 정체 - 아시아경제
- "지퍼 내린 그 순간, 호날두 넘었다" 3억3000만원에 팔린 레이르담 올림픽 유니폼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