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단아 황하나 유명인과 열애-과도한 관심에 SNS 삭제 '평행이론?'

미디어이슈팀 2017. 10. 2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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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과 열애 중으로 알려진 박단아 씨가 관심을 한 몸에 받고있는 가운데 우려의 목소리도 들린다.

최근 박유천의 결혼 상대 황하나 씨 역시 이목이 집중되자 자신의 SNS를 삭제하고 부담을 표한 바 있다.

오늘 24일 한 매체는 지난 23일 열린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에 출전한 박태환과 관중석에서 그를 응원하고 있는 열애설의 주인공 박단아 씨의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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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좌:황하나 인스타그램, 우:박단아 인스타그램]


박태환과 열애 중으로 알려진 박단아 씨가 관심을 한 몸에 받고있는 가운데 우려의 목소리도 들린다.

최근 박유천의 결혼 상대 황하나 씨 역시 이목이 집중되자 자신의 SNS를 삭제하고 부담을 표한 바 있다.

오늘 24일 한 매체는 지난 23일 열린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에 출전한 박태환과 관중석에서 그를 응원하고 있는 열애설의 주인공 박단아 씨의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10일 여럿 매체에서는 이들이 1년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으나 박태환 측은 열애설을 적극 부인해 일단락 된 바 있다.

당시 박단아씨는 언론들과 네티즌의 쏟아지는 관심에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고, 오후에는 결국 계정을 삭제하기까지에 이르렀다.

박유천의 약혼자 황하나 씨는 셀카나 박유천이 등장하는 라이브 방송을 했지만 악플에 시달려 계정 변경과 비공개, 삭제를 반복했다.

네티즌들은 "남의 연애에 너무 관심 두는거 별로 보기 안좋다", "알아서 예쁘게 사귀겠지", "박단아 스트레스 받겠다", "이게 실검 1위 할 일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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