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러시아월드컵 모델 빅토리아 로피레바.. "누구?"
김철오 기자 2017. 12. 2. 00: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러시아 모델 빅토리아 로피레바(34)가 크렘린궁을 빛냈다.
로피레바는 1일(현지시간)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열린 월드컵 본선 조 추첨식에 참석했다.
로피레바는 러시아 서부 로스토프나도누 출신이다.
177㎝의 큰 키와 날씬한 몸매로 패션계를 주름 잡는 러시아 대표 모델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모델 빅토리아 로피레바(34)가 크렘린궁을 빛냈다. 그는 2018 러시아월드컵 홍보대사다.
로피레바는 1일(현지시간)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열린 월드컵 본선 조 추첨식에 참석했다. 빨간색 드레스에 검은색 외투를 걸치고 행사장으로 입장했다.
빨간색은 러시아를 상징하는 색상이다. 조국의 사상 첫 월드컵 개최를 기념해 드레스코드에 조국의 상징색을 투여한 것으로 보인다.



로피레바는 러시아 서부 로스토프나도누 출신이다. 177㎝의 큰 키와 날씬한 몸매로 패션계를 주름 잡는 러시아 대표 모델이다. 로스토프주립대를 졸업한 재원이다.
김철오 기자 kcopd@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월드컵 韓 예상 "홍명보 때보다 잘할 수도..16강은 안돼"
- 北 귀순병 오청성 "초코파이 꼭 먹고 싶습네다"
- "브라질리언 왁싱 9만원?" 권혁수 영수증 본 김생민 반응
- [영상] "집에 빨리 갈거야" 도로에 화살표 표시 그린 남성
- 원세훈, 10억 빼돌려 부인 강남 안가 '호화 인테리어' 정황
- 정대세 아들 때문에 눈물 '또르르' .. '워터대세' 왜 울었을까?
- 온라인 판매 중인 비아그라 등 발기부전 치료제 '모두 가짜'
- "위안부 코트" "술집 유니폼"..한국 롱패딩에 일본인이 단 악플
- 죗값 달게 받겠다던 이영학, 사선 변호사 선임..어금니 아빠의 두 얼굴
- '성형' 홍수아 "中 공항서 여권사진과 얼굴 달라 통과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