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52년전 소설 '스토너' 영화화, 케이시 애플렉 주인공
조연경 2017. 9. 6. 09:22
[일간스포츠 조연경]

20세기 학자 윌리엄 스토너의 전기 영화가 만들어진다.
외신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영화 '스토너' 측은 "1965년 소설 '스토너'가 영화화 된다. 조 라이트 감독과 케이시 애플렉이 함께 한다"고 발표했다.
'스토너'는 1965년 존 윌리엄스의 소설 '스토너'를 원작으로 삼고 '엣지 오브 다크니스' 앤드류 보벨이 영화용 각본을 쓸 전망이다.
가난한 농부에서 실존주의 학자가 된 윌리엄 스토너의 궁핍한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시 애플렉은 이번 영화에서 타이틀롤이자 실존인물 윌리엄 스토너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펼칠 전망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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