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정치'하던 황교안 전 국무총리 근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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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전 국무총리의 근황이 한 전단지를 통해 전해졌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는 황 전 총리가 경기도 남양주의 한 교회에서 '간증 집회'를 연다는 홍보 전단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교회는 지난달 말부터 황 전 총리 초청 간증 집회를 적극적으로 홍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황 전 총리가 본격적인 정치 활동을 시작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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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전 국무총리의 근황이 한 전단지를 통해 전해졌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는 황 전 총리가 경기도 남양주의 한 교회에서 ‘간증 집회’를 연다는 홍보 전단 사진이 올라왔다. 황 전 총리는 ‘황교안 전도사’로 표기돼 있었고 얼굴 사진이 커다랗게 박혀 있었다. 행사 날짜는 지난 22일이다.
해당 교회는 지난달 말부터 황 전 총리 초청 간증 집회를 적극적으로 홍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황 전 총리가 본격적인 정치 활동을 시작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았다. 황 전 총리는 보수진영에서 내년 지방선거의 서울시장 후보로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황 전 총리는 지난 5월 총리직 퇴임 후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지난 9월 대구의 한 교회에서 하계수련회 강사로 나선 것이 전부다. 하지만 페이스북에선 2주의 한번 간격으로 정치적 견해를 드러내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신고리 원전 건설 재개 권고는 다행”이라는 내용의 장문의 글을 게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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