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스트레이 키즈' 이민호 눈물의 탈락..YG 대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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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멤버 이민호가 데뷔에 실패했다.
이날 박진영은 두 번째 유닛 미션에서 양정인, 이민호, 필릭스를 방출 위기 멤버로 꼽았다.
이후 멤버들은 이민호의 탈락을 아쉬워했고, 끝내 눈물 흘렸다.
또 이민호가 탈락한 후 8명의 멤버들은 휴가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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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스트레이 키즈 멤버 이민호가 데뷔에 실패했다.
14일 방송된 Mnet '스트레이 키즈'에서는 이민호가 탈락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진영은 두 번째 유닛 미션에서 양정인, 이민호, 필릭스를 방출 위기 멤버로 꼽았다. 박진영은 세 사람 가운데 이민호를 탈락자로 호명했다. 이민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같이 못 가게 되어서 많이 미안하다. '한 시간이라도 덜 자고 연습할 걸' 그런 생각이 든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후 멤버들은 이민호의 탈락을 아쉬워했고, 끝내 눈물 흘렸다. 한지성은 "꼭 9명의 그림을 지웠어야만 했나. 멤버들끼리 이야기를 많이 했다. 딱 한 사람만 인정했다. 민호 형이다"라며 안타까워했다.
또 이민호가 탈락한 후 8명의 멤버들은 휴가를 즐겼다. 방찬은 "오랜만에 같이 이야기 하니까 좋다. 민호만 있었으면 좋겠다. 나만 비어있는 느낌인 거 아니지 않냐"라며 이민호를 언급했고, 황현진은 "음식 주문하려고 갔는데 '아홉 개 주세요'라고 말이 나오더라"라며 공감했다.
방찬은 "민호가 집에서 계속 쉴 줄 알았다. 계속 연습하러 나오더라. 마음도 아프지만 그걸 보니까 민호는 아직도 이러는데 나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털어놨고, 제작진은 이민호가 남긴 영상편지를 보여줬다.
이민호는 "나 떨어졌다. 도와준 만큼 내가 성장하지 못해서 미안하다. 찬이 형 감사하다. 정말 형은 멋진 리더다"라며 말문을 열었고, 멤버들에게 한 명씩 다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전했다.
다음 회 예고편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과 대결이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net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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