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더' 마동석X이동휘, 실제 형제 같은 케미 '훈훈'

정여진 2017. 11. 1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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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정여진]
배우 마동석이 이동휘와 함께 찍은 훈훈한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마동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우신 우리 엄마와 듬직한 봉봉형제 #부라더 #엄마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동석은 영화 '부라더'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이동휘 등과 다정히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이들은 실제 가족처럼 밝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부라더'는 뼈대 있는 가문의 진상 형제, 석봉(마동석 분)와 주봉(이동휘 분)이 멘탈까지 묘한 여인 오로라(이하늬 분)를 만나 100년 동안 봉인된 비밀을 밝히는 코미디 영화다. 지난 2일 개봉해 개봉 9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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