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지 "사정봉 ♥ 왕페이 재결합을 하든 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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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배우 장백지(37)가 전 남편 사정봉(37)의 새로운 사랑을 축하했다.
사정봉은 현세대 중화권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배우 중 하나로, 1990년대 홍콩 영화의 '히로인' 왕페이(48)와 재결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정봉은 장백지와 결혼을 앞두고 왕페이와 교제했다.
중국 홍콩 대만 등 중화권 언론들은 "장백지가 사정봉과 왕페이의 결합을 불편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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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배우 장백지(37)가 전 남편 사정봉(37)의 새로운 사랑을 축하했다. 사정봉은 현세대 중화권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배우 중 하나로, 1990년대 홍콩 영화의 ‘히로인’ 왕페이(48)와 재결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 언론들은 6일 장백지의 웨이보 계정에 “그들을 진심으로 축복한다”고 말하는 두 아들 루카스와 퀸터스의 영상이 올라왔다고 보도했다. 영상은 지난 5일 게재됐다. 장백지는 두 아들의 입을 빌려 사정봉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로 인해 어른의 문제에 아이들을 끌어들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장백지와 사정봉은 2011년 언론에 결별을 발표했다. 이듬해 법적으로 이혼해 관계를 완전히 정리했다. 두 사람은 결혼 생활 중 루카스와 퀸터스를 얻었다. 이 두 아들은 장백지가 양육하고 있다.
사정봉은 장백지와 결혼을 앞두고 왕페이와 교제했다. 장백지와 이혼한 뒤 왕페이와 재결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왕페이는 1994년 홍콩 영화 ‘중경삼림’에 출연해 한국 일본에서도 인기를 얻었던, 당대 동아시아 최고의 스타였다.
중국 홍콩 대만 등 중화권 언론들은 “장백지가 사정봉과 왕페이의 결합을 불편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장백지는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사정봉에게 사랑이나 미움과 같은 감정이 남지 않았다. 사정봉은 성인이다. 자신의 시간을 스스로 활용하는 것 뿐”이라며 대수롭지 않다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김철오 기자 kcop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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