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개콘' 박소영X안소미X김승혜, '반전의 요가여신' 떴다

2017. 12. 2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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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개그우먼 박소영, 안소미, 김승혜가 요가여신으로 등극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봉숭아 학당' 코너에서는 박소영, 안소미, 김승혜가 새롭게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메인 요가강사 안소미를 필두로 박소영과 김승혜가 늘씬한 몸매가 드러나는 요가복 자태를 뽐내며 등장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소영, 안소미, 김승혜는 실제 요가강사 같은 비주얼과 몸매로 예쁨이 아닌 코믹한 표정과 몸놀림을 통해 웃음을 선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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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미녀 개그우먼 박소영, 안소미, 김승혜가 요가여신으로 등극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봉숭아 학당' 코너에서는 박소영, 안소미, 김승혜가 새롭게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메인 요가강사 안소미를 필두로 박소영과 김승혜가 늘씬한 몸매가 드러나는 요가복 자태를 뽐내며 등장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안소미는 자신의 팀을 헛요가팀이라고 소개하며 팔과 다리라인에 좋은 요가동작을 알려주겠다고 나섰다. 안소미는 천천히 동작을 쪼개서 시범을 보여줬다.

박소영과 김승혜는 옆에서 설명이 끝날 때마다 "쭉쭉"이라고 외치며 안소미를 도왔다. 헛요가팀 3인방은 시범을 보일 때만 해도 매끈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자세로 남심을 흔들었다. 하지만 연결동작을 할 때면 이박사의 '몽키매직'에 맞춰 망가짐을 폭발시켰다.
 
안소미는 두 번째로 허벅지 안 근육과 힙라인에 도움을 주는 동작을 설명하며 스쿼트를 선보였다. 박소영과 김승혜도 함께했다. 이번에도 연결동작 과정에서 얼굴을 일그러뜨리고 온몸을 제멋대로 허우적거리며 폭소를 자아냈다.
 
박소영, 안소미, 김승혜는 실제 요가강사 같은 비주얼과 몸매로 예쁨이 아닌 코믹한 표정과 몸놀림을 통해 웃음을 선사하고 있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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