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생만 되면 쏟아진 시선… “학교 가기 싫었던 적도 있었다”

김유미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학창 시절 외모로 인해 겪은 어려움을 털어놨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직업 특성상 자주 전학을 다녔다는 그는, 새로운 학교에 갈 때마다 외모로 인해 많은 관심을 받았고, 그로 인해 쑥스러움에 학교 가는 것이 부담스러웠던 기억을 전했다.
평소 조용한 성격이었던 그는 지나친 관심이 오히려 불편하게 느껴졌다고 회상했다.
‘전설의 전학생’ 별명 얻을 만큼 빛났던 외모

서울예술대학교 방송연예학과 출신인 김유미는 학창 시절부터 또래들 사이에서 단연 돋보이는 외모로 주목받아 왔다.
1999년 CF ‘뉴트로지나’로 데뷔하며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드라마 ‘로망스’, ‘신의 저울’, ‘무신’ 등 다수의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어린 시절부터 이어져온 관심은 결국 배우로서의 길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자연과 어우러진 꾸안꾸 피크닉 룩

김유미는 푸른 잔디 위에 깔린 블루 계열 피크닉 매트에 누워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무심한 듯 감각적인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화이트 프린팅 반팔 티셔츠에 연청 데님 쇼츠를 매치해 기본 아이템만으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베이지 컬러의 볼캡과 블랙 선글라스를 더해, 심플하면서도 도시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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