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 대신 선택한 조용한 삶

과거 화려한 걸그룹 활동으로 주목받았던 티아라 출신 소연이 최근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때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그는 9살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의 결혼 이후, 아랍에미리트에서 조용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샤르자 FC서 활동 중인 남편 조유민, 알려진 연봉 약 20억

조유민 선수는 현재 아랍에미리트 프로리그의 샤르자 FC에서 주전 수비수로 활약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약 20억 원 규모의 연봉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따라 부부는 샤르자를 거점으로 생활하고 있다.
함께 공개된 부부 사진에서는 다정한 분위기와 함께 커플 시밀러룩이 눈에 띄며,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소연의 모습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군더더기 없이 담백한 스타일, 포인트는 실루엣과 컬러 톤

액세서리나 패턴 없이도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절제된 스타일링이다.
화려한 요소 없이 실루엣과 톤온톤 컬러 매치에 집중한 이 룩은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데일리룩의 정석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셔츠 소매 안쪽의 살짝 보이는 다른 컬러 디테일은 미묘한 스타일 포인트로 작용하며, 옅은 색상의 팬츠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전체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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