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평가된 스타 1위"…'미모·몸매·실력' 다 갖춘 女스타의 사복 패션

TV리포트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

“안 뜨는 게 이상한 여돌”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인물이에요.

그녀는 지난 2017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진행된 ‘저평가 갑 걸그룹 멤버’ 투표에서 9,378표 중 2,068표(22.1%)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는데요.

완벽한 외모와 늘씬한 몸매, 매력적인 보이스와 허당미 넘치는 성격까지 다 갖췄지만 정작 대중적 인지도는 기대만큼 터지지 않았다는 거죠.

다음카카오 제공

경리는 2012년 나인뮤지스의 싱글 ‘NEWS’로 데뷔했는데요.

초기엔 도도한 냉미녀 이미지로 주목받았고, 이후 예능에서는 반전 허당미로 사랑받기 시작했죠.

고양이상 외모에 순박한 모습이 더해지며 비주얼, 예능감, 실력 세 가지를 다 갖춘 멤버로 자리 잡았어요.

경리 SNS, 온라인 커뮤니티

그녀의 존재감은 팀 해체 후에도 계속됐습니다.

솔로곡 ‘Talk About You’를 통해 '감성 보컬'을 선보이기도 했고, 드라마 ‘소녀접근금지’, ‘언더커버’, ‘힘쎈여자 강남순’ 등 배우로도 활동 반경을 넓혔죠.

무대 위에서는 치명적이고, 예능에서는 친근하고, 연기에서는 담백한 매력을 보여주는 경리.

그런 그녀의 매력 만점 데일리룩도 함께 만나볼까요?

경리 SNS

티셔츠와 반바지. 무난한 조합이지만 허리를 묶은 끈 디테일이 한 끗을 살리네요.

경리 SNS

카멜 컬러의 가방을 매치. 상의와 같은 계열의 색을 선택해 안정감을 줘요.

경리 SNS

티셔츠의 뒤에는 단추 포인트. 뒷모습까지 개성을 살렸어요.

경리 SNS

최대 장점인 각선미를 200% 활용한 룩이에요.

경리 SNS

모직 소재의 바지가 숏한 기장감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무드를 연출해요.

경리 SNS

버클 디자인이 매력적인 부츠를 조합. 블랙 레더가 룩의 무게감을 더해요.

경리 SNS

데미지 디테일의 니트가 가장 먼저 눈에 띄어요. 흔치 않은 넥라인이 포인트.

경리 SNS

상의 포인트와 같은 브라운 컬러의 팬츠를 선택. 벨벳 소재라 부드러운 무드를 만들어내요.

경리 SNS

부츠는 퍼가 달려 부피감이 커요. 상대적으로 다리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하죠.


이 콘텐츠는 뉴스에이드의 제휴사 콘텐츠로서 운영 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