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스 ‘루나 월영의 전쟁’ OST 공개 3일만에 100만 조회수. 정식 서비스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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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스가 지난해 서브컬처 시장을 노리고 야심차게 얼리액세스를 시작한 루나 월영의 전쟁 OST가 최근 공개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얼리액세스 초기에는 양대 진영의 대결 구도를 기반으로 한 MORPG에 MOBA 게임 플레이를 더한 형태를 추구했지만, 정식 서비스 때는 성장 과정의 지루함을 배제하고, MOBA 게임의 전투를 풀3D TPS 시점으로 즐기는 형태로 개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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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스가 지난해 서브컬처 시장을 노리고 야심차게 얼리액세스를 시작한 루나 월영의 전쟁 OST가 최근 공개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직 얼리액세스 단계인 중소 게임사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공개 3일만에 조회수가 100만을 넘어섰다.
이번에 공개된 OST 영상에서는 루나 월영의 전쟁 세계관을 담은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CCM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 해송이 부른 주제곡 ‘문라이트’를 선보였다.
기존에 선보였던 대표 캐릭터 슈발리에와 클라우디아의 서사뿐만 아니라 새롭게 추가될 예정인 타이나리 궁수 캐릭터 모습도 담아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유비스는 얼리액세스 서비스 동안 이용자들에게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 방향을 대대적으로 개편할 계획이다.
얼리액세스 초기에는 양대 진영의 대결 구도를 기반으로 한 MORPG에 MOBA 게임 플레이를 더한 형태를 추구했지만, 정식 서비스 때는 성장 과정의 지루함을 배제하고, MOBA 게임의 전투를 풀3D TPS 시점으로 즐기는 형태로 개편할 계획이다.
기존에는 레벨업이 누적되는 형태였기 때문에 오랜 시간 성장 과정이 필요했지만, 이제는 기존 MOBA처럼 게임 매칭을 한 뒤 경기 중 레벨업을 하면서 싸우고, 경기가 끝나면 다시 초기화되는 형태가 돼, 초보자들도 부담없이 전투를 즐길 수 있게 된다. 또한, 같은 캐릭터라도 무기에 따라 다른 느낌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할 계획이다.
유비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3D 캐릭터 모델링 AI 에이전트 서비스’도 기대감을 키우는 요소다. MOBA 같은 대결 구도의 게임의 경우 캐릭터 종류가 많을수록 대결의 재미가 극대화되기 때문이다. 유비스의 ‘3D 캐릭터 모델링 AI 에이전트 서비스’는 2D 원화만 넣어주면 3D 모델링을 원화 느낌 그대로 빠르게 3D화 시켜주기 때문에, 캐릭터를 빠르게 추가할 수 있다.
유비스는 ‘3D 캐릭터 모델링 AI 에이전트 서비스’ 덕분에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DIPS)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스팀에서 얼리액세스 서비스 중인 ‘루나 월영의 전쟁’이 정식 출시까지 어떤 모습으로 진화할 수 있을지 결과물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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