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가 결혼식 하객을 초대하는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최근 곽튜브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다시 만난 하숙집 가족과의 따뜻한 재회’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는데요.
다가오는 10월 결혼을 앞둔 곽튜브는 전 세계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주기 위해 일본 삿포로로 떠났습니다.

곽튜브는 “제가 연초에 삿포로에서 일주일 정도 일본어 학원에 다녔을 때 홈스테이했던 가족들이랑 아직까지도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고 있다”라며 “언제 올까 하다가 마침 (청첩장 줄 겸) 이렇게 오면 좋을 것 같아서 지금 가족들을 만나러 가고 있다”라고 일본행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6개월 만에 만난 일본 가족들은 곽튜브에게 “좀 날씬해졌다”라며 반가워했고, 이에 곽튜브는 “조금밖에 다이어트 안 했다”라며 웃어 보였습니다.

일본 가족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던 곽튜브는 “서프라이즈가 있다”라며 청첩장을 건네며 “제가 비행기표 선물로 드리겠다. 호텔도 (예약했다) 좋은 호텔로”라고 말해 가족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후 곽튜브는 “원래 내년 5월 결혼 예정이었는데 아이가 생겨서 빨리하게 됐다. 그래서 지금 삿포로에 왔다”라고 설명하며 가족들에게 예비 신부의 사진을 보여줬는데요.
가족들은 “엄청 귀엽다. 엄청 예쁘다”라며 예비 신부의 미모에 감탄했습니다.

한편 곽튜브는 오는 10월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호텔에서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 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그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발표했고, 이후 사회 전현무·축가 다비치 등 콘서트 급 라인업이 공개되면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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