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연하' 류시원 미모의 아내 공개…"우리는 운명" 애정 과시
신혜연 2026. 1. 14. 15:53

배우 류시원(54)이 대치동 수학 강사로 일하는 19세 연하 아내를 방송에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05회 예고편에서 류시원은 아내와 함께 등장했다.

앞서 류시원 부부는 코미디언 윤정수 결혼식에 하객으로 등장했다. 당시 윤정수는 "저렇게 생겼는데 수학 선생님"이라며 류시원 아내의 미모를 언급했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류시원 아내의 미모가 큰 화제가 됐다. 류시원 아내가 짧게 스쳐 지나간 모습이 담긴 영상은 조회 수 267만회를 기록했다.
류시원은 예고편에서 "이 친구를 놓치면 인생에서 너무 후회하겠다 싶었다. 존재만으로 든든하다"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류시원 아내도 "운명이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도 우린 만날 거야"라고 말했다.
류시원의 아내는 현재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류시원은 2010년 탤런트 출신 조수인 씨와 결혼했다가 2015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 태어난 첫째 딸은 전 부인이 양육 중이다. 이후 류시원은 2020년 현재 아내와 재혼해 2024년 둘째 딸을 얻었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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