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함도 유전인가"…연예계 대표 사랑꾼 男스타가 낳은 '에겐남 子'

TV리포트

‘유명한 연예계 사랑꾼’하면 누가 떠오르시나요?

최수종, 션… 그리고 저는 도경완이 생각나는데요!

장윤정과 도경완의 아들인 연우도 아빠 못지않은 다정함을 보여 화제입니다.

ENA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장윤정과 도경완, 그리고 연우와 하영 네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는데요.

베트남 ‘요정의 샘물’로 떠난 도경완과 연우, 하영 남매.

하영은 신나는 마음에 공주 느낌의 옷을 골라 입었습니다.

ENA SNS

하지만 진한 색의 샘물을 보자 들어가야 하는 것에 거부감을 느낀 하영이.

그런 동생을 보던 연우는 한 발 앞서 본인이 먼저 들어간 뒤, 하영이의 손을 잡아주는 등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이를 지켜본 아빠 도경완은 “도 씨 남자답게 매너가 배어 있다”고 근엄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죠.

장윤정 SNS
장윤정 SNS

연우의 다정함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같은 프로그램에서 결혼 50주년을 맞은 조부모님을 위해 연우와 하영이가 특별한 여행을 직접 계획하기도 했는데요.

조부모님의 신혼 여행지였던 경주로 떠나 숙소·맛집 등을 모두 챙기는 늠름함을 보여줬어요.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중간중간 추워 보이는 하영이에게 연우가 외투를 벗어주는 등.

동생을 살뜰히 챙기는 것도 잊지 않았는데요.

이를 보던 이현이는 “어머, 연우 에겐남이야”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NA '내 아이의 사생활'

게다가 여행 마지막 날엔 리마인드 웨딩까지 준비해 장윤정·도경완 부부까지 울리기도 했죠.

이쯤에서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원조 도 씨 사랑꾼’, 아빠 도경완인데요.

유튜브 '도장 TV'

이미 KBS 예능 ‘배틀트립’ 싱가포르 편에서 “아내가 행사 끝나면 피곤해할까 봐 내가 아기를 데리고 잔다”고 밝히며 ‘육아 대디·사랑꾼’ 면모를 입증한 바 있죠.

여행 코스 곳곳에 아내 취향을 빼곡히 채우고 밤마다 하영이를 재우며 코스를 짜는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이 감동했는데요.

장윤정 SNS

이외에도 도경완의 사랑꾼 면모는 유튜브 ‘도장 TV’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족 브이로그에서도 늘 사랑이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네티즌들은 “알콩달콩 사는 모습이 보기 좋다”, “찐사랑이 느껴진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장윤정 SNS

너무나도 다정한 연우의 모습을 보니,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다시금 떠오르는데요.

장윤정과 도경완이 부모로서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연우와 하영이도 멋진 어른으로 성장해 나가는 것 같아요.

사랑스러운 네 가족의 앞날에 행복만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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