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데 뇌 건강에도 좋아” 카리나도 즐겨 먹는 ‘이 음식’,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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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25)가 가오리찜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카리나 올린 사진 중 한 사진에는 빨갛게 양념한 가오리찜이 놓여있었다.
가오리는 연골어류 홍어목의 물고기를 총칭하는 말이다.
홍어와 혼동하기도 하지만 홍어는 주둥이가 뾰족한 마름모꼴인데, 가오리는 코 부분이 둥글고 오각형에 가깝고, 살이 부드러워 삭히지 않고 뼈째 먹는다는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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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카리나는 자신의 SNS에 강릉 여행 사진을 올렸다. 카리나 올린 사진 중 한 사진에는 빨갛게 양념한 가오리찜이 놓여있었다. 카리나가 즐긴 가오리, 건강에는 어떤 효능이 있을까?
가오리는 연골어류 홍어목의 물고기를 총칭하는 말이다. 홍어와 혼동하기도 하지만 홍어는 주둥이가 뾰족한 마름모꼴인데, 가오리는 코 부분이 둥글고 오각형에 가깝고, 살이 부드러워 삭히지 않고 뼈째 먹는다는 차이가 있다. 가오리는 콜라겐, 황산콘드로이친이 풍부해 피부 미용, 연골 형성 촉진에 좋다. 불포화지방산인 EPA, DHA가 풍부해 어린이의 뇌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또 100g당 단백질 13~21g, 지방은 약 0.5~0.6g을 함유한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며, 오메가3, 비타민B, 미네랄, 셀레늄 등도 들어있어 심혈관 건강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또 가오리 근육의 비단백질성 질소 성분이 항산화 효과를 보인다는 호주, 태국 공동 연구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가오리는 크기가 크고, 만졌을 때 부드럽고 연한 녹색을 띠는 것을 고르는 게 좋다. 가오리는 찜, 탕, 무침 등 다양하게 활용해 먹을 수 있다. 가오리찜은 손질한 가오리를 찜솥에 넣고 대파, 생강 등을 올려 약 15분간 찐 뒤 고춧가루, 마늘, 대파, 간장 등을 넣은 양념장을 올려주면 된다. 가오리탕은 가오리의 몸통 부분을 손질한 후 멸치육수에 호박, 당근, 양파 등 기호에 맞는 채소를 손질해 함께 넣고 간을 해 끓이면 완성이다. 다만, 가오리의 꼬리에는 독이 있어 손질 시 주의가 필요하다. 이미 손질이 된 가오리를 구매하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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