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현실판"… 北 넘어와 '결혼' 성공한 女배우, 진짜 '워킹맘'룩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북한에서 넘어와 자신만의 자리를 찾고 자리 잡은 배우, 김아라예요.

김아라는 2011년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와 ‘잘 살아보세’에 출연하며 대중 앞에 처음 섰어요.

그 뒤로도 웹드라마 ‘아는 사람’, ‘오늘도 일없습니다’,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16’, ‘위대한 유혹자’, '사랑의 불시착' 등 조금씩 작품을 늘려갔습니다.

tvN '사랑의 불시착'

그러던 2023년, 김아라에게 한 가지 더 기쁜 소식이 있었어요.

"아름다운 가정을 꾸리겠다"라며 한국에서 만난 남자친구와의 결혼을 발표한 거예요.

새로운 인생 챕터가 부드럽게 열리는 느낌이었죠.

그녀는 수많은 응원을 받으며 가정을 꾸렸습니다.

김아라 SNS

탈북 소녀에서 꾸준히 작품을 쌓는 배우가 되었고, 이제 누군가의 아내이자 엄마가 된 사람.

그래서 그녀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것 같아요.

그런 김아라의 멋스러운 워킹맘 패션, 제가 파헤쳐 드릴게요.

김아라 SNS

소화하기 어려울 수 있는 쨍한 색감의 레드를 무채색 컬러와 매치해서 균형을 맞춰 주었어요.

김아라 SNS

트레이닝팬츠는 마이크로 스커트가 레이어드 된 독특한 형태, 쉽게 포인트를 줄 수 있어요.

김아라 SNS

허리를 잡아주지만 상하의 전부 오버핏으로 부담감은 줄였어요.

김아라 SNS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치트키, 코트예요.

김아라 SNS

코트와 비슷한 컬러의 바지를 매치. 통일감을 주어요.

김아라 SNS

간편하지만 꾸민 느낌. ‘꾸안꾸’의 정석 나시+셔츠룩이에요.

김아라 SNS

이너는 검정색으로 통일하고 밝은 색감의 셔츠를 조합했네요.

김아라 SNS

원하지 않는 실루엣은 가려주며 편안한 라인을 완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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