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타고난 '핫걸'이었다 "태닝 안 했는데…다들 피부 예쁘다고" (깡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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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영이 건강미 넘치는 피부의 비밀을 밝혔다.
영상 속 다영은 "한 번도 핫걸을 해보려고 한 적이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시안이 "'미국 핫 걸'이 앨범 콘셉트의 기둥 같은 느낌이었다"고 하자, 다영은 "제가 화이트 크림을 안 바르기 시작해서 그렇게 말씀해 주시는 것 같다. 태닝 안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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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영이 건강미 넘치는 피부의 비밀을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깡시안'에는 '악으로 깡으로 기강 잡으러 왔습니다! 다영 X 이시안 [깡시안] EP8'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다영은 "한 번도 핫걸을 해보려고 한 적이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다영은 지난 9월 발매한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바디(body)'로 막내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까무잡잡한 피부와 탄탄한 몸매로 신흥 '핫걸'로 떠오른 바 있다.
이시안이 "'미국 핫 걸'이 앨범 콘셉트의 기둥 같은 느낌이었다"고 하자, 다영은 "제가 화이트 크림을 안 바르기 시작해서 그렇게 말씀해 주시는 것 같다. 태닝 안 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다영은 며칠 전에 기계 태닝을 했다고.
그는 "여름에 뮤비 찍고 하다 보니까 피부가 탔는데 그 피부가 너무 예쁘다고 하더라. 겨울이 되니 조금씩 하얘지는데 사람들이 아쉽다고, 태닝 기계에 한 번만 들어갔다 나오라고 해서 일주일 전에 들어갔다 나왔다. 5분 딱 들어갔다 나오니까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깡시안'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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