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러쉬' 신규 점령전 '파견' 업데이트…신규 소환수 '주노'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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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러쉬'에 신규 점령전 '파견'을 업데이트했다.
8일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키우기 디펜스 RPG '서머너즈 워: 러쉬'에 정복의 땅 신규 점령전 '파견', 신규 소환수 '주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신규 점령전 '파견'은 보유한 레전드 소환수를 활용해 지속해서 재화를 얻는 시스템으로, 각 점령지의 요구 조건에 맞는 소환수를 편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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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러쉬'에 신규 점령전 '파견'을 업데이트했다.
8일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키우기 디펜스 RPG '서머너즈 워: 러쉬'에 정복의 땅 신규 점령전 '파견', 신규 소환수 '주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신규 점령전 '파견'은 보유한 레전드 소환수를 활용해 지속해서 재화를 얻는 시스템으로, 각 점령지의 요구 조건에 맞는 소환수를 편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환수는 점령이 완료된 곳에만 파견할 수 있으며, 배치한 소환수의 각성 등급에 따라 보상 수량이 달라진다.
이용자는 파견을 통해 신규 성장 재화 '영겁의 광휘석'을 획득할 수 있다. '영겁의 광휘석'은 신규 성장 시스템에 사용되는 재화로, 기존 광휘석과 달리 실패 없이 한 단계씩 성장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불 속성 오라클 '주노'가 신규 소환수로 추가됐다. 원거리형 소환수인 '주노'는 치명타 공격 시 아군의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능력을 갖췄다. 전용 스킬 사용 시 치명타 스킬에 최대 2회의 일반 공격이 추가 적용되며, 자신이 주는 피해량도 중첩해 증가시킬 수 있다. '주노'는 4월 22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소환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 확장도 준비했다. 먼저, '주노'의 스토리를 담은 신규 캠페인 방어전 이벤트 '프렌즈 투 디 엔드'가 5월 6일까지 열린다. 이 이벤트는 모드별 8개씩 총 24개 스테이지로 구성되며, 클리어 단계에 따라 여러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이벤트 미션을 통해 포인트를 모아 다양한 재화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4월 29일까지 특별 이벤트 보스 '얼음마녀 글래시아’도 펼쳐진다. 이 이벤트는 매일 1회 도전할 수 있으며, 이용자는 누적 피해량에 따라 획득한 이벤트 재화 '얼음 결정'을 여러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필드 스테이지, 천공섬 방어전, 훈련 강화 레벨 등 콘텐츠 전반의 확장도 진행됐다.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브랜드 페이지와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머너즈 워: 러쉬'는 컴투스 대표 IP '서머너즈 워'를 기반으로 한 키우기 디펜스 RPG로, 지난 2025년 출시됐다. 이 게임은 간편한 플레이와 전략적 덱 운용의 재미로 글로벌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 = 컴투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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