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봉선동 아파트에서 5살 아이 SUV에 치여 의식불명
장선욱 2022. 10. 6. 13: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 남구 봉선동 아파트 단지에서 5살 아이가 차에 치여 의식불명에 빠졌다.
5일 오후 6시 40분쯤 봉선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A군(5)이 B(35·여)씨가 몰던 SUV 차량에 치었다.
경찰은 "남자아이가 갑자기 차 앞으로 튀어나와 미처 피할 겨를이 없었다"는 운전사 B씨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B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혐의로 입건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0대 여성 운전자 경찰에 입건

광주 남구 봉선동 아파트 단지에서 5살 아이가 차에 치여 의식불명에 빠졌다.
5일 오후 6시 40분쯤 봉선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A군(5)이 B(35·여)씨가 몰던 SUV 차량에 치었다.
이 사고로 차 바퀴에 깔린 A군이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경찰은 “남자아이가 갑자기 차 앞으로 튀어나와 미처 피할 겨를이 없었다”는 운전사 B씨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B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혐의로 입건했다.
광주=장선욱 기자 swjang@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피트, 자녀 목 조르고 와인 부어”…졸리가 밝힌 ‘그날’
- 속옷 상태로 선 흑인학생들…美 고교 ‘노예경매놀이’ 발칵
- ‘일가족 먹튀’ 남양주 곱창집서 또…“이번엔 60대 셋이”
- ‘고속도로 갓길에 초등학생’… 아이 살린 문자 한 통 [아살세]
- 박수홍 측 “父폭행 상처 크지만…母와 관계 회복 원해”
- ‘가정 폭력’ 남편, 불구속 수사 중 대낮 아내 흉기 살해
- “美명문대 한인 유학생, 기숙사 룸메 살해 혐의로 체포”
- 가정폭력 신고했던 아내, 대낮 거리서 남편에게 피살
- ‘냉장고에 가득한 개 사체’…불법 도살 의심 개 사육장
- ‘재결합 안해?’…前부인 질질 끌고와 찌른 군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