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노출도 작품처럼…강렬한 존재감 [IS하이컷]

이수진 2026. 1. 18. 14:5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홍장현 SNS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유명 포토그래퍼 홍장현은 18일 자신의 SNS에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홍장현 SNS

공개된 사진은 흑백 톤으로 담아낸 제니의 모습으로, 과감하면서도 절제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상의를 최소화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포즈는 제니의 탄탄한 실루엣과 자신감 넘치는 눈빛을 더욱 부각시킨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시선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며, 또 다른 컷에서는 몸선을 따라 흐르는 곡선미와 여유로운 표정으로 섬세하면서도 관능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불필요한 연출을 덜어낸 흑백 사진은 제니 고유의 존재감과 아우라를 극대화한다.

한편 제니는 지난 16일부터 29일까지 약 2주간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사진전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를 개최한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