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스토리] 브랜드 전략부터 MCN 사업까지 통합 마케팅 솔루션으로 기업 성장 지원

2025. 6. 25.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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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광고대행사 ‘네스트랩’

종합광고대행사 네스트랩의 송근선 대표(왼쪽)와 윤혜린 이사. [사진 네스트랩]

종합광고대행사 네스트랩이 브랜드 전략부터 디지털 마케팅, MCN(다중채널네트워크) 사업까지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브랜드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파트너’를 비전으로 내세운 네스트랩은 브랜딩, 마케팅, 콘텐츠 제작, 성과 분석까지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

네스트랩의 핵심 경쟁력은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기반 퍼포먼스 마케팅과 디자인 중심 브랜딩 전략의 결합이다. 이러한 통합 서비스는 고객사의 높은 만족도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으며, 2025년 5월에는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하며 기술 기반 마케팅 전문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글로벌 IT 기업 VMO Holdings와 협업해 베트남 시장 진출 및 인공지능(AI) 기술 공동 개발을 추진하며 글로벌 사업 역량도 강화하고 있다.

네스트랩은 서울경제진흥원, 서울관광재단 등 공공기관의 브랜드 및 콘텐츠 분야 심사·평가 자문을 수행하고, 국토교통부 전국 캠페인과 영상 콘텐츠 자문에도 참여하는 등 공공 부문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체 MCN 운영 모델 구축과 브랜드 론칭 컨설팅 사업을 강화하며 브랜드의 지속 성장을 위한 종합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이를 기반으로 네스트랩은 기획부터 실행, 성과 관리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브랜드 성장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네스트랩은 2024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52개사의 클라이언트와 140건 이상의 브랜드 캠페인을 수행하며 다수의 기업과 장기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뷰티 브랜드 P사의 리브랜딩 프로젝트를 통해 10개월 만에 매출 50억 원(뷰티제품 약 41만 개 판매)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5년 하반기에는 동남아 시장을 타깃으로 한 브랜드 전략 컨설팅 플랫폼 론칭을 계획하고 있으며, 국내외 브랜드 파트너십 구축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송근선 네스트랩 대표는 “브랜딩은 고객의 인식에 남는 ‘감정의 설계’이자 비즈니스 성장을 이끄는 전략의 시작점”이라며 “기술 기반 마케팅 솔루션으로 고객사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지원 중앙일보M&P 기자 park.jiwon5@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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