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재벌家 입성"… 女아나운서의 러브 스토리♥와 '꾸안꾸' 데일리룩

JTBC 제공

조수애는 무려 1800대 1 경쟁률을 뚫고 들어간 JTBC에서 단숨에 얼굴을 알린 아나운서였죠.

그런 그녀가 깜짝 결혼 발표를 하며 2년 만에 JTBC를 퇴사했는데요.

상대가 두산가 박용만 회장의 장남 박서원이라는 사실은 더 큰 화제를 불러왔습니다.

조수애 SNS

둘의 첫 만남이 야구장이었다는 이야기가 방송을 통해 알려지면서,

재벌가 장남과 신입 아나운서의 예상치 못한 인연에 대중의 시선이 한꺼번에 쏠렸어요.

결혼 준비 과정에서는 혼전임신 의혹이 일기도 했는데요.

이는 사실이었고, 두 사람은 결혼 6개월 만에 아이를 품에 안았습니다.

장성규 SNS

하지만 두 사람의 관계는 그 외에도 여러 굴곡을 겪었어요.

SNS 언팔로우와 웨딩사진 삭제로 불화설이 등장했다가 다시 복구되며 상황이 잦아들기도 했죠.

논란의 중심이었던 조수애의 SNS.

그 속 편안하게 따라 입기 좋은 데일리룩도 파헤쳐 볼까요?

조수애 SNS

화이트와 연청. 실패 없는 여리여리 조합이에요.

조수애 SNS

얇은 소재의 이너와 니트 재질의 뷔스티에를 매치. 같은 색 안에서도 변주를 주어 밋밋함을 없앴어요.

조수애 SNS

이너보다 짧은 기장의 뷔스티에를 선택했어요. 레이어드가 더욱 멋스러워지는 마법.

조수애 SNS

강점인 라인을 십분 활용한 룩이에요. 군더더기 없죠.

조수애 SNS

빼꼼 모습을 드러낸 레오파드 패턴의 가방도 포인트. 무지 룩의 심심함을 없앴네요.

조수애 SNS

레이어드한 상의 역시 얇은 소재라 깔끔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어요.

조수애 SNS

가볍게 레더를 걸친, 꾸안꾸룩 그 자체예요.

조수애 SNS

데님 소재의 가방이 가장 먼저 보여요. 물 빠진 듯한 워싱으로 빈티지함을 더했죠.

조수애 SNS

가방의 체인 디테일과 어울리도록 다른 액세서리도 실버를 선택. 통일감을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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