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미국에…'둘째 임신' 안영미, 시부모님 찬스 썼다

김예은 기자 2026. 5. 1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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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시부모님 덕에 영화관 나들이에 나섰다. 

안영미는 16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시부모님 찬스루 동기온니랑 마잭님 영접한 날. 영화 '마이클'. 보는 내내 딱동이도 같이 춤췄다능"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영화 '마이클'을 보기 위해 오랜만에 영화관을 찾은 모습. 둘째 임신 중인 그는 만삭 D라인을 드러낸 채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더욱이 안영미는 "시부모님 찬스"라며 첫째 아들을 시아버지, 시어머니에게 맡겼다고 밝히기도. 안영미의 밝은 근황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안영미는 미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남편과 지난 2020년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23년 7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사진 = 안영미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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