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블루 아카이브’ 신규 이벤트 스토리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 업데이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10일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이벤트 스토리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를 추가하고 신규 캐릭터 2종을 업데이트했다.
먼저, 이벤트 스토리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 ~위작과 미학의 행방~'을 새롭게 추가했다.
'블루 아카이브'의 신규 이벤트 스토리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10일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이벤트 스토리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를 추가하고 신규 캐릭터 2종을 업데이트했다.
먼저, 이벤트 스토리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 ~위작과 미학의 행방~’을 새롭게 추가했다. ‘우리는 오컬트 연구회!’ 이벤트 스토리에서 등장했던 ‘와일드헌트 예술학원’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위작과 진품을 바꾸는 의뢰를 수행하며 미학의 가치를 찾아가는 ‘특수교역부’ 학생들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스토리 및 임무 완료 시 ‘물감’, ‘대리석 큐브’, ‘기념품샵 플레잉 카드’ 등 이벤트 전용 재화를 얻을 수 있으며, 이벤트 상점에서 각 등급의 ‘전술 교육 BD(와일드헌트)’, ‘기술 노트(와일드헌트)’, ‘노아의 엘레프’ 등 다양한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또한, 고난도 전투로 구성된 챌린지는 완료 시 각 단계별로 ‘청휘석 30개’를 제공하며, 최종적으로 개방되는 ‘챌린지 EX’는 ‘비의서 조각’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이와 함께, ‘미요’, ‘후유’ 등 ‘와일드헌트 예술학원’ 소속의 캐릭터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미요’는 ‘특수교역부’의 부장을 맡고 있는 학생으로 진동 타입의 서포터로 추가된다. ‘EX 스킬’ 사용 시 가장 가까운 아군 3인과 자신의 공격속도를 일정 시간 증가시키며, ‘작전계획’ 2개 보유 시 스킬이 강화되어 추가적인 공격속도 상향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후유’는 진동 타입의 서포터로, 적의 방어력을 감소시킴과 동시에 폭발적인 피해를 입히는 ‘EX 스킬’을 보유해 단숨에 전투에서 유리한 상황을 가져갈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3월 3일까지 ‘숨겨진 씨앗을 찾아라’ 웹 이벤트를 통해 일자별로 공개되는 수수께끼를 확인하면, ‘최상급 활동 보고서’, ‘최상급 강화석’, ‘T9 장비 설계도 선택권’ 등 아이템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나의 집무실 이벤트 스토리 완료 특별 미션’을 통해 ‘스토리 -11 디저트 카페’ 완료하면 ‘나의 집무실’에서 ‘특별한 메시지’를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블루 아카이브’의 신규 이벤트 스토리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넥슨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선규 딸, 교통사고 현장서 사망 판정→"핏덩어리 뱉어" 기적적 소생
- 장범준에 힘 보탠 故 박경구, '38세' 안타까운 사망…"건강 기원" 1년만 비보 [종합]
- '이혼 후 홀로 출산' 이시영, 둘째 딸 얼굴 공개…붕어빵 미모 눈길
- '다운증후군 작가' 정은혜, 결혼 9개월만 안타까운 소식…♥조영남 간병 "계속 울었다"
- '이동국 딸' 재시, 홍콩서 터졌다…물오른 국대급 미모
- "갤럭시로 찍었나요?"…이재용X男 아이돌 투샷에 난리 난 반응
- 미자, 하루 매출 10억 '매진' 달성했다…"母 전성애와 방송 1시간만에" [★해시태그]
- 22기 현숙, '금쪽이' 딸·♥16기 광수와 가족사진 "'아빠' 단어 금기어였다" [전문]
- "서인영에게 욕먹을 줄 알았는데"…'음이탈 사고→은퇴' 오리, 미담 전하고 글 삭제 [엑's 이슈]
- 4세대 대표 걸그룹, 두 차례 전속계약 분쟁→2년 공백기에도 여전한 화제성…두 번째 9억 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