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MVP ‘히마스’ “간절함이 이뤄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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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우승을 이끈 '히마스' 라 프엉 띠엔 닷이 "간절함이 이뤄낸 결과"라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베트남은 27일 서울 송파구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한 PUBG 네이션스 컵(PNC) 2025 파이널 스테이지(결승) 3일 차 경기(매치13~18)에서 64점을 추가하며 도합 216점에 도달, 우승컵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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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우승을 이끈 ‘히마스’ 라 프엉 띠엔 닷이 “간절함이 이뤄낸 결과”라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베트남은 27일 서울 송파구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한 PUBG 네이션스 컵(PNC) 2025 파이널 스테이지(결승) 3일 차 경기(매치13~18)에서 64점을 추가하며 도합 216점에 도달, 우승컵을 들었다.
경기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난 히마스는 “지금껏 아시아, 북미, 유럽이 우승을 해오면서 동남아 팀들도 우승하고 싶다는 열정이 컸고, 이번 대회에서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껏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팀들이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한 건 경험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 MVP에 선정된 그는 “저희는 대표팀을 발표하기 전부터 같이 연습했고 특히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했다”면서 “그래서 좋은 성적을 낸 것 같다”고 평가했다.
그는 PNC와 달리 이후 프로 대회에선 다른 양상의 대회 흐름이 이어질 거라 쉽게 예측하기 어렵다면서 “지금껏 지켜봐주고 응원해주신 팬들께 감사하다. 이 우승은 팬들의 응원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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