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아이린, 13개월 만에 '뮤직뱅크' MC 하차[공식]
이미현 2016. 6. 16. 10:27
[일간스포츠 이미현]

박보검과 아이린이 '뮤직뱅크' 13개월 만에 마이크를 내려 놓는다.
16일 뮤짐뱅크 제작진은 "지난 2015년 5월부터 13개월여 동안 MC를 맡아온 박보검과 아이린은 스케줄상의 이유로 최근 뮤직뱅크 하차를 결정했다"며 "드라마 촬영 등 각종 스케줄로 생방송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 적절한 하차시기를 논의했고, 최근 하차가 결정"고 전했다. 이어 "현재 후임 MC를 선정하는 과정이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알콩달콩한 진행을 선보였던 두 사람의 모습은 이달 말까지 금요일 오후 5시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미현 기자 lee.mihyu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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