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 열기로 '후끈', 블리자드 '함께하는 스타2 파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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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된지 두 달이 넘었지만 스타크래프트2의 열기는 여전했다.
행사장을 가득 채운 게이머들은 공허의 유산에서 추가된 새로운 게임 모드에 흠뻑 빠져들었다.
게이머들이 한 곳에 모여 벌이는 랜파티의 일종인 이번 행사에는 두 장소 모두 많은 스타크래프트2 게이머가 몰려들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에서는 게이머 두 명이 한 진영을 플레이하는 '집정관 모드 함께하기'와 두 플레이어가 PC를 상대하는 '협동전 임무 모드 함께하기'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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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박상진 기자] 출시된지 두 달이 넘었지만 스타크래프트2의 열기는 여전했다. 행사장을 가득 채운 게이머들은 공허의 유산에서 추가된 새로운 게임 모드에 흠뻑 빠져들었다.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Z:PC방과 종로구 e-Sports center에서 ‘함께하는 스타크래프트 파티’가 진행됐다. 게이머들이 한 곳에 모여 벌이는 랜파티의 일종인 이번 행사에는 두 장소 모두 많은 스타크래프트2 게이머가 몰려들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에서는 게이머 두 명이 한 진영을 플레이하는 ‘집정관 모드 함께하기’와 두 플레이어가 PC를 상대하는 ‘협동전 임무 모드 함께하기’가 진행됐다. 또한,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서는 집정관 모드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현장을 찾은 한 게이머는 “주위에서 스타크래프트2 게이머가 없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어 속상했지만, 오늘 아침부터 줄을 선 사람들을 보고 스타크래프트2를 즐기는 게이머들이 많은 걸 직접 확인하니 기분이 좋았다”며 이날 행사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남자친구와 함께 이 행사를 찾은 여성 게이머는 “처음 남자친구가 같이 오자고 했을 때 여성이 나 혼자일까봐 걱정했다. 하지만 같이 찾아온 여성 게이머들을 보고 안심했다”며 소감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블리자드에서 개발한 스타크래프트2는 작년 11월 10일 군단의 심장에 이어 추가 유닛을 포함한 마지막 확장팩인 스타크래프트2 공허의 유산을 출시하며 다시 한 번 인기를 끌고 있다.



valle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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