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물빼기달인 치료로 후비루증후군 치료하자

2016. 4. 2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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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코비한의원 송파점 안홍식 원장

킁킁거리거나 캑캑대면서 가래를 뱉어내려고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아무리 해도 뱉어지지 않아 이물감으로 괴로운 경우가 많다.

이런 증상 중에 코가 목뒤로 넘어가는 것이 원인이 되는 것을 후비루 증후군이라고 한다.

후비루 증후군은 말 그대로 콧물이 뒤로 넘어가는 증상을 일컫는 말로, 코와 목에서 생기는 분비액이 비정상적으로 많아져서 목 뒤로 점액이 넘어가는 증상이다.

후비루 증후군의 시작은 보통 비염이 심해지거나 부비동 염증인 축농증이 심해져 생기는 경우가 많다.

코는 하루에 1ℓ 이상의 점액이 분비되어 코안의 습도와 온도를 조절하고 외부의 먼지와 이물질을 걸러주는데 이와 같은 코의 기능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을 때 고여 있는 농과 점액이 목 뒤로 넘어가게 된다.

특히 기온 차가 심한 계절이나 습도가 낮을 때, 먼지가 많은 장소에 있을 때 증상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후비루 증후군을 겪으시는 많은 분이 침을 삼켜도 넘어가지 않고 목젖 위로 이물감, 가래가 뱉어지지도 삼켜지지도 않아 코를 자주 들이마시고 느낌이 좋지 않다 불편함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다.

코비한의원 송파점에서의 후비루 증후군 치료법은 비염과 축농증으로 생기는 다양한 증상들을 콧물 빼기 달인 배농 치료와 한방치료를 통해 점막의 염증과 부종을 치료하고 농을 배출시켜 코를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후비루 증후군의 치료법인 배농 치료는 본인의 증상에 맞는 약재를 사용하여 손상되고 충혈된 코 점막을 치료하고 막혀있는 콧속 길을 열어 주어 농을 시원하게 배출할 수 있게 된다.

약재를 면봉에 발라 코안에 넣어 20분 정도 치료를 하게 되면 약재가 점막에 충분히 흡수되어 코의 기능을 회복시키고 점막의 부종이 줄게 되어 자연스럽게 농이 나온다.

확실한 치료와 재발의 가능성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1∼2회의 치료가 아닌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다.

후비루 증후군의 치료를 위해서는 배농 치료 이후 점막의 부종과 염증을 줄이고 알레르기 반응을 감소시켜주는 다양한 물리치료를 해주어야 치료 효과를 더욱 높이고 치료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적외선 치료, 네블라이져 치료, 초광 온열 레이저 치료, 산소치료, 온구 치료 등의 물리치료와 한방 침 치료, 한약 복용을 통해 빠르게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후비루 증후군은 체계적이고 근본치료를 통해야만 제대로 치료가 될 수 있다.

후비루 증후군 예방을 위해서는 찬 성질의 음식, 찬물을 마시지 않고 밀가루나 많이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식품 첨가물이 많이 들어간 과자나 인스턴트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다. 가벼운 운동으로 몸을 튼튼하게 하고 실내 온도와 습도를 잘 유지해야 코를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다.

(끝)

출처 : 코비한의원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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