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영화 '리얼'서 첫 베드신..걸그룹 출신 '이례적'
이한철 기자 2016. 3. 23. 18:03
[데일리안 = 이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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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영화 '리얼'에서 첫 베드신에 도전한다.
23일 연예전문매체 '스타뉴스'는 "설리가 '리얼'에서 데뷔 후 첫 베드신에 도전한다"고 보도했다. 설리는 이미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패션왕'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아왔지만 베드신은 처음이다.
특히 걸그룹 출신 배우가 베드신에 나서는 건 극히 이례적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타뉴스'는 보도에 따르면, 설리가 맡은 송유화는 베드신이 예정된 캐릭터로 아직 촬영이 진행되지 않아 베드신 수위는 전해지지 않았다.
한편, '리얼'은 장태영(김수현 분)에게 한 르포작가가 찾아오며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액션·느와르·스릴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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