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 레드벨벳 아이린, 요리도 척척 '만능 아이돌'

2016. 3. 16.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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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는 레드벨벳이 출연해 진행자 데프콘 케이윌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아이린은 아이돌 콜센터 코너에서 팬들의 사연에 직접 현장에서 미역국을 끓이는 것에 도전했다.

아이린은 "얼마전에 웬디의 생일이었다. 미역국을 끓여주겠다"고 말한 뒤 미역국을 요리하기 시작했다. 아이린은 자신이 끓인 미역국을 웬디에게 떠먹여 줬다.

이어 웬디는 베이킹할 때와 평소의 팔뚝의 차이를 궁금해 한 팬의 요청에 베이킹에 나섰다.

in999@xportsnews.com / 사진 = '주간 아이돌' ⓒ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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