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양세형, 여고생 파이터 기술에 KO.."죽을 뻔 했다"

김주리 2016. 5. 3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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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김주리 기자]

개그맨 양세형이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 출연, 여고생 파이터에게 굴욕을 당했다.

30일 밤 방송 예정인 동상이몽은 ‘역대 출연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개그맨 양세형이 예기치 못한 공격(?)을 당했다.

지난 2015년 10월 ‘여고생 파이터’편 방송 직후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이예지양이 출연해 양세형에게 초크 기술을 선보였는데, 양세형이 1초(?) 만에 KO 당한 후 오만상을 찌푸리며 “죽을 뻔 했다”고 식은땀을 흘렸다.

지켜보던 유재석은 “(나도) 겪어봤다. 이거 장난 아니다”라며 양세형의 심정에 적극 공감해 녹화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고.

양세형의 굴욕 현장은 30일 밤 11시 10분 '동상이몽'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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