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국내 촬영지 어디일까? "그 곳에 가면 송중기 본다?"

디지털콘텐츠팀 2016. 4. 1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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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콘텐츠팀]

'태양의 후예'의 발자취를 여행으로 만난다.

오는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新여행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국내 촬영지를 전격 소개할 예정이다.

송중기, 송혜교 일거수일투족이 화제가 됐던 만큼 이미 인터넷과 SNS 상에선 <태양의 후예> 팬들이 직접 찍은 촬영지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

이에 출연자 이특은 <태양의 후예> 국내 촬영지인 강원도 태백을 방문하여 <태양의 후예> 촬영지를 낱낱이 공개했다.

또한, 이특은 우르크 부대의 배경이 됐던 태백 촬영지에서 <태양의 후예> 명장면들을 그대로 재연해 방청객들의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이다.

특히, 방송사 최초로 송중기가 <태양의 후예> 촬영 시 자주 갔던 태백의 맛집과 송중기가 촬영 중 머물렀던 장소까지 소개 돼 더욱 더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타들이 직접 발품 판 리얼 여행 레시피와 그 속에 숨은 꿀팁들을 제공하는 KBS 新 여행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은 오는 6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 된다.


디지털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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