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주니어 카시트 '트릴로LX' 이어 대표상품 '스테이지스LX 아이소픽스' 도 매진"

먼저, 지난해 12월 런칭한 주니어 카시트 ‘트릴로 LX’는 안전성 및 편의성이 미흡했던 저가의 주니어 카시트 시장에서 각종 안전테스트를 바탕으로 한 안전성에 뛰어난 디자인으로 입고와 동시에 빠르게 판매가 이루어지며, 현재 매진 상태에 이르렀다는 것.
주니어 카시트 ‘트릴로 LX’의 인기에 덩달아, 조이의 대표 카시트인 ‘스테이지스LX 아이소픽스’도 코엑스 베이비페어, 킨텍스 박람회 등 현장에서 인기를 얻으며 상반기 예상 판매 수량을 상회해 판매되었으며, 최근 전체 제품이 매진됐다는 설명이다.
업체 측은 현재 트릴로LX는 4월, 스테이지스는 5월 배송으로 예약판매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몰 카시트 담당 MD는 “조이의 카시트는 가격, 디자인, 안전성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각 온라인몰 담당자MD들 사이에서도 자사 온라인몰로 물량을 가져오기 위해, 신경전이 치열한 제품이다”며, “컨버터블과 주니어카시트 모두 선호가 높아, 인기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조이 마케팅담당자는 “안전성과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조이의 철학이 한국엄마들에게 잘 전달되고 시너지가 발생하여, 수요가 급격하게 올라왔다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트릴로는 4월, 스테이지스LX 아이소픽스는 5월로 예약판매하고 있지만, 최대한 앞당겨, 나들이 많은 계절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이의 트릴로 LX는 4세부터 12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주니어용 카시트로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 안전인증, 영국TRL측면충돌테스트, 독일 ADAC, 오스트리아 AMTC, 스위스 TCS 등 안전 선진국에서 안전등급 'GOOD'을 획득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국내의 대다수 카시트가 통과되지 못한, 풀측면 충격완화 시스템으로 머리부터 엉덩이까지 신체의 모든 측면을 사고로부터 보호해 주며, 사고 발생 시 카시트 양측면에 장착된 '에어-프로텍션' 충격 분산시스템이 에너지를 1차로 흡수해 아이에게 오는 충격을 최소화시켜준다. 또한 카시트와 자동차 시트를 견고하게 연결할 수 있는 아이소세이프(ISOSAFE) 시스템으로 흔들림을 잡아준다.
조이 스테이이지LX 아이소픽스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7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컨버터블 카시트로 ‘아이소픽스’와 ‘벨트’ 이중으로 안전을 잡아주는 `듀얼 세이프티(Dual Safety) 시스템`으로 안전에 안전을 더했다. 자동차 시트에 카시트를 고정시키는 래치와 테더장치로 카시트 장착의 흔들림을 최소화 시킴으로써 한층 더 강화된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외에도 카시트의 각도가 4단계까지 조절돼 목과 허리를 가누지 못하는 신생아들이 편안한 자세로 누워 있을 수 있고, 성장 단계별로 맞춰 조절이 가능하다. 김준정기자 kimj@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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