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재발 암까지 모두 보장하는 '암보험 처음부터 끝까지' 선봬

2016. 4. 1. 19: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쿠키뉴스=김진환 기자] 삼성생명은 한 번 가입으로 전이 암, 재발 암까지 모두 보장하는 ‘삼성생명 암보험 처음부터 끝까지’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기존 암 보험에 소위 재진단 암에 대한 보장을 추가한 상품으로 최근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이 높아지고, 동시에 암 생존자의 2차암 발생 확률이 높아지면서 재진단 암에 대한 걱정에 대비하는 상품이다.

암에 대한 진단과 사망을 보장하는 상품이다. 여기에 추가로 특약을 통해 고액치료비 암에 대한 보장과 암 수술, 입원/통원, 항암치료 등 암 진단에서부터 치료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보장한다.

특히 최초 암 진단 후 2년 경과시점에서 발생하는 전이 암, 재발 암, 새로운 암 등 소위 재진단 암까지 보장하는 특약을 추가했고, 치료비가 많이 드는 식도암, 췌장암 등을 고액치료비 암으로 분류해서 보장을 강화했다.

일반암 진단 확정시는 2000만원, 유방암이나 자궁암은 800만원, 전립선암은 400만원을 지급하고, 기타 피부암, 제자리암 등 소액암은 120만~240만원을 지급한다. 첫 번째 암 이후 2년 경과시점에서 재진단암 진단시는 1000만원을, 뼈암(골암), 뇌암, 백혈병, 식도암 등 고액치료비가 발생하는 암 진단시는 10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고 암으로 인한 사망시에는 1000만원을 지급한다.

가입 연령은 15세부터 60세까지이며, 기본 보장 기간은 15년으로 설정돼 있으나, 암 진단이나 암 사망, 재진단 암, 고액치료비 암보장 등은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goldenbat@kukinews.com

[쿠키영상] 돌고래의 눈을 가진 '바다의 집시' 모켄족의 아이들

[쿠키영상] 공공기물 파손 나몰라라 내빼는 트럭

새끼 상어가 여성의 등에 남긴 '이빨 문신'?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