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스토리] '조성아22' 놀이로 즐기는 메이크업
[일간스포츠 정규연]

사진제공=조성아22
조성아는 뷰티 브랜드 '조성아22'와 '16브랜드'를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론칭이 트렌드인 요즘 그녀는 굳건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아티스트와 사업가로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전 세계 여성 모두가 놀이로서 메이크업을 즐기길 바란다는 조성아가 이끄는 브랜드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 메이크업 아티스트 노하우 담아내다

사진제공=조성아22
조성아22는 "아티스트 메이크업은 심플해 모든 여성들이 즐거운 자존감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한 뷰티 브랜드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24년의 노하우를 담은 화장품이다. 홈쇼핑 유통을 통해 2012년에 론칭했다. 홈쇼핑 유통을 개척한 최초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최초라는 타이틀로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사진제공=조성아22
2015년 조성아는 세컨드 브랜드 16브랜드를 론칭했다. 16브랜드는 하나의 아이템으로 풀 메이크업을 완성하거나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을 제안한다. 1020세대 여성들을 타깃으로 삼고 있다.
♦ 싱가포르 뷰티스토어 '샤샤' 입점

사진제공=조성아22
지난 3월 조성아22는 홍콩에 이어 싱가포르 뷰티 스토어 '샤샤'에 입점했다. 싱가포르 현지에서 메이크업 쇼와 제품 시연, 브랜드 히스토리 소개 등을 진행하며 브랜드 알리기에 매진했다. 현지 언론과 유명 뷰티 블로거들이 참석해 한국 여자들의 맑고 깨끗한 동안 피부 메이크업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K-뷰티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 소비자가 꼽은 베스트셀러 제품은?

1. 조성아 '씨앤티 블렌드 프레쉬 믹스 알포' 2. 조성아 '바운스업 팩트 울트라 SPF50+ PA+++' 3. 조성아 '젤로 컬러 키트 1호' 4. 16브랜드 '16 핑거펜'
조성아22 '바운스업 팩트 울트라 SPF50+ PA+++'는 모공, 주름, 잡티를 즉각적으로 커버하고 3중 프루프 효과로 오랜시간 무너지지 않는 완벽한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부드러운 텍스처가 피부에 밀착해 속은 촉촉하고 겉은 매끈하게 연출해 하루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씨앤티 블렌드 프레쉬 믹스 알포 SPF30/PA++' 산양유 추출물을 함유한 캡슐이 즉각적으로 피부 속부터 탱탱하게 차오르는 입체 광을 구현한다. 초미세 입자의 탄력 강화 성분과 커버 강화 성분이 무결점 피부를 완성한다.
'젤로 컬러 키트 1호'는 다채로운 아이 메이크업을 할 수 있는 키트다. 은은한 음영을 주는 매트 타입과 반짝이는 펄감의 스파클링 타입 등 총 6개 컬러로 구성됐다.
16브랜드 '16 핑거펜 펄샤인'은 수채화 물감처럼 은은하게 물드는 립 컬러 제품이다. 맑고 촉촉한 펄 샤인 텍스처가 피부를 은은하게 물들여 더욱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컬러를 연출해준다. 과하게 발색되지 않는 컬러감으로 농도 조절이 용이하며,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가볍고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된다.
♦ 세계로 뻗어나가는 '조성아22'
조성아22는 2015년 세포라에 입점해 제품 확장과 매출 부분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16년에는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마케팅 활동에 집중해 미국 내 다양한 제품 홍보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뷰티 라이프 스타일에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전 세계 모든 여성들이 자존감을 가지고 자신을 사랑하는 긍정적 아름다움, 즉 마인드 뷰티를 실현하는 것이 목표다.
정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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