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 비키니로 드러난 아찔 몸매

온라인이슈팀 2016. 1. 2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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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 로비. 사진=영화 어바웃타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예고편이 공개돼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극중 할리퀸 역할을 맡은 배우 마고 로비의 과거 비키니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마고 로비는 비키니를 입은 채 잔디 위에 누워 햇살을 즐기고 있다. 특히 마고 로비의 뽀얀 도자기 피부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고 로비는 영화 '어바웃 타임',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할리우드의 신예 여배우다.

오는 8월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마고 로비는 악당 조커의 심리 상담을 해주다 그의 화술에 매료돼 악행을 저지르게 되는 할리퀸 역할을 맡아 그만의 섹시한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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