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매트리스 청결 지켜주는 케어렌탈 서비스 제공

[쿠키뉴스=구현화 기자] 코웨이는 침대 매트리스를 관리해주는 ‘매트리스 맞춤 케어렌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매트리스 맞춤 케어렌탈은 매트리스 수명주기가 7~8년임을 고려해 5~6년의 렌탈 기간 동안 지속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매트리스를 4개월에 한 번씩 정기적인 케어서비스로 위생관리를 해주고, 매트리스 상단 부분인 탑퍼 교체서비스도 제공한다. 코웨이는 이를 통해 침대가 과학이 아니라 ‘관리’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침대 매트리스는 다른 침구류와 달리 쉽게 세탁할 수 없어 위생적인 관리가 어렵다. 코웨이는 7단계로 세분화된 작업으로 매트리스를 깨끗하게 해 준다. 우선 매트리스의 오염도를 측정한 후 침대 프레임 및 매트리스 등 침대 전체에 대한 클리닝과 살균작업 등을 실시한다. 100만원이 넘는 고가의 침대 매트리스를 사양에 따라 월 2만500원~3만3900원만 내면 잘 관리할 수 있다.
코웨이가 ㈜케이웨더와 서비스 전후의 위생현황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매트리스 케어서비스 실시 후 세균은 92.86%, 먼지는 94.82%가 제거된다. 2015년 기준 전체 관리 계정수가 약 26만 5000개로 2014년 대비 21.1% 증가했다. kuh@kukinews.com
[쿠키영상] '고흐에 생명을 불어넣다!' 100명의 화가가 참여한 애니메이션 'Loving Vincent'
'동일 인물 아닌가?' 부모의 젊은 시절을 닮아가는 아이들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동대문경찰서 소속 경찰, 파출소 안에서 권총 사망
- "安양 친모의 친필메모..사망 경위 상세히 기술돼 있어"
- [단독]하나투어의 '조삼모사'..왕복 11만 원대? '소비자 우롱' 마케팅
- 지카 바이러스, 최근 2개월 발생국가 명단.."방문했다면 귀국 후 최소 2개월 성관계 안돼"
- 국내 첫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 발생, 브라질서 귀국한 40대 남성
- 통일교 금품 의혹 수사 종결…전재수 등 ‘시효 만료·증거 부족’ 불기소
- 한은, 기준금리 7연속 동결…물가↑·성장↓ ‘이중 압박’
- 울산조선소 잠수함 화재, 60대 실종자 발견했으나 구조 난항
- “바뀐 건 이름뿐?”…삼립, 같은 공장서 되풀이된 산업재해
- 정원오 “오세훈 10년 무너뜨리겠다” 포부…“서울도 성수처럼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