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2' 최강록, 군 요리대회 특집 멘토로 등장 "내 별명 조림요정"
2016. 2. 7. 19:43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요리 연구가 최강록이 깜짝 등장했다.
7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2' 군 급식 요리대회 특집에서는 '마스터셰프 코리아2' 우승자 최강록이 해병대팀 멘토로 등장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해병대팀 멤버들은 "군대 있을 때 취사병이었냐"라며 물었고, 최강록은 "선임에게 질문 안 하게 돼있다"라며 답변을 거부했다.
이어 최강록은 "(요리를) 만화책 보고 배웠다. 한때 별명이 조림요정이었다. 인터넷에 치면 나온다"라며 엉뚱한 면모를 과시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설특집TV가이드④] '치인트·꽃청춘' 다시본다..케이블, 종합선물세트
- '진사' 육군팀 VS 해병대팀, 군급식 요리대결 펼친다
- 김소희·김훈이·송훈, '마셰코4' 심사위원 확정
- '마셰코4' 성시경·신동엽 담긴 유쾌 티저 공개 '기대↑'
- '마셰코4' 오늘(23일)부터 지원자 접수 시작..쿡방 열풍 잇나
- '타블로♥강혜정 딸' 하루, 잘 컸다…태양 "엄청 크고 말도 잘해" (에픽카세)
- '미코 출신' 장윤정, 자식농사 성공했다…두 딸 미모 '대박', 지성까지 갖췄네 "졸업 축하" (70년생
- 한예리, 달걀프라이 '백상 워스트' 지적에 불쾌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
- 기안84, 키 큰 남자 좋다는 '15살 연하' 강미나에 플러팅 "키 180cm, 나 괜찮나" (인생84)
- '해킹 협박 피해' 장동주, 돌연 은퇴 선언 "보내주신 마음 평생 잊지 않겠다"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