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승언, 가슴골 드러낸 뒤 "여자들은 이래서 불편"
이현 넷포터 2016. 5. 1. 20:48
[데일리안 = 이현 넷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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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에 출연해 남다른 노려 실력을 선보인 황승언의 몸매가 화제다.
황승언은 지난해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에서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했다.
당시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원피스를 입고 나온 황승언은 거울 앞에 서서 수지(서현진 분)를 향해 자신의 몸매를 과시했다. 황승언은 덥다며 가슴을 훤히 드러낸 뒤 “여자들은 이래서 불편해”라고 말했다.
이어 황승언은 땀으로 젖은 서현진의 겨드랑이 발견하자 박장대소를 하며, 상대방에게 큰 무안을 줬다.
한편, 황승언은 1일 방송된 ‘복면가왕’에 출연, 세일러문 가면을 쓰고 자우림의 ‘하하하송’을 불렀지만 원더우먼에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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