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퇴사 3년만 KBS 복귀…"방문증 받아야 들어가다니" [★해시태그]

김예은 기자 2025. 8. 1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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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이 KBS 복귀 소감을 전했다.

이정민은 10일 자신의 SNS에 "두둥!! 프리선언 한지 3년!!! KBS에 처음으로 복귀했어요!!! 평소 애정하던 프로그램, 평소 애정하던 선후배님들과 함께 방송을 찍다니 너어무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KBS 전경과 방문증을 받는 이정민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정민은 2005년부터 2022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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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이 KBS 복귀 소감을 전했다.

이정민은 10일 자신의 SNS에 "두둥!! 프리선언 한지 3년!!! KBS에 처음으로 복귀했어요!!! 평소 애정하던 프로그램, 평소 애정하던 선후배님들과 함께 방송을 찍다니 너어무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특히, KBS 별관 스튜디오 넘 오랜만. 그렇게 KBS가 좋으면 재입사하라는 얘기 잔뜩 듣고 돌아왔다는"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KBS 전경과 방문증을 받는 이정민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그는 "와 내가 방문증을 받아야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되다니. 나도 신분증 내야 되나?"라며 감회를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 중인 박명수, 전현무, 김숙, 엄지인 아나운서와 인증샷을 남긴 이정민 모습이 담겼다. 오랜만에 친정을 방문한 이정민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정민은 2005년부터 2022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사진 = 이정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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