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청순대명사의 리즈시절 대방출
이지수 2022. 7. 14. 17:05

배우 김하늘이 '청순'의 아이콘이던 리즈시절 사진을 대방출했다.
김하늘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정리하다 발견한 스마일.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보내요"라며 "그때 그 시절"이라고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하늘의 셀카부터 리즈 시절 풋풋하고 청순했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편 김하늘은 지난 2016년 1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뒀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창덕궁부터 마마무까지?' 세비야의 완벽 한국 즐기기
- 손나은, 과감한 뒤태 공개..백리스룩으로 드러난 종잇장 몸매
- '42세' 송혜교, 럭셔리 레스토랑서 우아한 식사..."20대도 울고 가겠어"
- 노제, 사과에도 계속된 폭로 난무..."네발로 기었다" 주장까지
- '우영우' 강기영, 결혼식도 집에서 했다더니..갤러리 뺨치는 어마무시한 자택
- 산다라박, 미국서 과감해진 패션? 브라톱+복근 노출한 파격 스타일
- AOA 탈퇴 지민, 확 달라진 얼굴 '충격'...C사 명품 올려놓고 행복한 근황
- [화보] 장윤주, 청량함의 인간화!
- 쌍둥이 아들 잃은 호날두 "부모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
- 타율 0.037…'양'의 침묵